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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dummy 2009.11.29 01:25
바,람이,내게,불어,오는, 동안, 그, 대의, 목소,리가 ,들려,오네,달콤한-향기와-속삭이는,눈빛,알고있어,그대,의말,사랑해

C?D.. waltz 3/4 6/8 1.5 1.5 ..

눈을 감으면. 다정한 눈빛과 따듯한 미소가 그대를 그려내며 숨바꼭질을 시작해
->ㄹㅇ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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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dummy 2009.11.14 01:38
HP | HP psc1310 | 2009:11:14 00:50: 9

친구에게 보여주려고 스캔한 것을 log 차원에서 포스팅
글씨가 참 정감있다. (내글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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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dummy 2009.04.2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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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 IM-U160
I'm Luna(Lunaetta) a.k.a Esperanza a.k.a Chanmee

I'm Christian

I'm HanGukIn so,  I'm Korean.. , living in Seoul
Soy coreana, vivo en Seoul

Just a Good Girl :)
Soy buen Chica
Soy Soltera :)

Soy estudiante de SWU (Seoul Women's University)

Tengo veintidos aйos


me gusta Los libros
y biblioteca.



I am ESPERANZA

Want to be Esperanza
I will be hope to U


 天安门 天安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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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갼 -> 이 순서로 진행되구요 대략적인 내용만 요약해드릴게요
(라기보단 거기에 맞는 성경만 잘라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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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HP | HP psc1310 | 2008:04:18 22:32:11

#1 너느 날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 왕은
금으로 커다란 동상을 만들었습니다.


(본문

1.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어 바빌론 지방의 두라 평지에 세웠습니다. 그 신상은 높이가 육십 규빗, 넓이가 여섯 규빗 가량이었습니다.(60 규빗 = 27m, 6 규빗 = 2.7m)

2.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을 보내어 지방장관, 사령관, 총독, 고문관, 재무관, 재판관과 법률가들을 포함해 지방의 모든 관리들에게 자기가 세운 신상의 제막식에 참석하라고 했습니다.

3. 그래서 그들 모두가 제막식에 모여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 앞에 섰습니다.)




#2 그리고 자기 백성들에게 말했어요
"나팔을 불면 모두들 엎드려 절해라, 이 금상이 우리의 신이다.
 

4. 그 때에 전령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모든 나라와 민족들아, 왕의 명령을 전한다!

5.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온갖 악기 소리가 나면 모두 엎드려 느부갓네살 왕이 세우신 황금 신상에 절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HP | HP psc1310 | 2008:04:18 22:25:42

 #3 누구든 절하지 않는 자는 뜨거운 용광로 속에 처넣으리라!"
6.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즉시 불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 넣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HP | HP psc1310 | 2008:04:18 22:29:28

#4 음악소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HP | HP psc1310 | 2008:04:18 22:27: 7

 #5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하나님께만 경배 드려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나팔 소리가 들렸지만 절하지 않았지요.
7.
모든 백성과 나라와 민족들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온갖 악기 소리가 들려 오자
엎드려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황금 신상에 절했습니다.

 #6갈대아 사람들의 고발
 

8. 그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왕에게 와서 유다 사람들을 고발했습니다.

9. 그들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말했습니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소서.

10. 왕이시여, 왕은 누구든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온갖 악기 소리가 들리면 엎드려 황금 신상에 절해야 한다고 명령하셨습니다.

11. 그리고 엎드려 절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즉시 불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12. 왕께서 바빌론 지방을 다스리도록 임명한 유다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입니다. 그런데 왕이시여, 이 사람들이 왕이 명한 것을 따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았고, 왕이 세우신 황금 신상에 절하지도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화가난 느부갓네살 왕 

13. 그러자 느부갓네살 왕이 크게 화를 내며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데려오라고 명령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8 결국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왕에게 불렸지요.
왕 앞에 끌려온 세 친구

그들은 왕 앞에 끌려왔습니다.

14. 느부갓네살 왕이 물었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참으로 내 신들을 섬기지 않고 내가 세운 황금 신상에 절하지 않았느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9"어서 금상에 절하라!"
하지만 세 친구들은 딱 잘라 대답했어요.
"저희는 절대로 절하지 않겠습니다!"
왕에게 의지를 전하는 세친구
 

15. 지금이라도 준비하고 있다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온갖 악기 소리가 들려 오면 엎드려 내가 세운 신상에 절하여라. 그러나 절하지 않는다면 즉시 너희를 불타는 용광로 속으로 던져 넣겠다. 어느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낼 수 있겠느냐?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했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이시여, 이 일에 대해서는 우리가 왕께 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17. 만약 우리가 용광로 속에 던져진다 하더라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타는 용광로와 왕의 손에서 구해내실 것입니다.

18. 왕이시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해 주지 않으셔도 우리는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을 것이며, 왕이 세운 황금 신상에도 절하지 않을 것이니 그리 알아 주십시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HP | HP psc1310 | 2008:04:18 22:31: 7
 

#10 왕은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랐어요.
그는 신하를 불러 말했어요.
"이런 괘씸한 것들! 여봐라. 어서 용광로를 뜨겁게 달구고 저 녀석들을 집어 넣어라!"벌을 줄 것을 명령하는 왕

19.
느부갓네살 왕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에게 잔뜩 화가 나서 얼굴빛마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용광로를 보통 때보다 일곱 배나 더 뜨겁게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HP | HP psc1310 | 2008:04:18 22:28:19

#11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벌겋게 달궈진 용광로 속으로 던져졌어요.


20. 그리고 군대에서 힘센 용사 몇 사람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묶어 불타는 용광로 속으로 던져 넣도록 명령하였습니다.

21. 그러자 용사들은 그들을 옷을 입은 채로 묶어서 불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 넣었습니다.

22. 그만큼 왕이 화가 난 것입니다. 용광로는 매우 뜨거워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잡고 있던 힘센 용사들이 불길에 타 죽었습니다.

23.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세 사람은 단단히 묶인 채 불타는 용광로 속으로 던져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 깜짝 놀라는 느부갓네살 왕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요?
왕은 믿을 수 없다는 듯, 눈을 다시 비볐어요.


24. 그 때, 느부갓네살 왕이 깜짝 놀라 급히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보좌관들에게 물었습니다. “우리가 묶어서 용광로 불 속에 던져 넣은 사람이 세 사람이 아니더냐?”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HP | HP psc1310 | 2008:04:18 22:22:38

#13 용광로를 지켜보며 놀라는 느부갓네살 왕
그들은 뜨거운 용광로 속에서도 끄떡없이 살아 있는 것이었어요.
게다가 한 사람이 더 있었어요.
그 사람은 마치 하나님의 아들 같았어요.

25.
왕이 말했습니다. “보아라! 내가 보기에는 네 사람이다. 모두 결박이 풀린 채로 불 가운데로 다니고 있으며 아무런 상처도 없다. 더욱이 네 번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과 같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 용광로에서 나온 세친구
 왕이 소리질렀어요."이리 나오너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멀쩡히 살아서 걸어나왔어요.
그들은 불에 그을린 흔적조차 없었어요.
탄내도 나지 않았어요.

26. 느부갓네살 왕이 불타는 용광로 입구로 다가가서 외쳤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야, 이리로 나오너라!” 그러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왔습니다.

27. 지방장관들과 총독들과 왕의 고문들이 모여서 이들을 보았는데, 옷이 타지도 않았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않았으며, 그들에게서 불에 탄 냄새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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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하나님을 찬양하는 느부갓네살 왕
 왕은 이렇게 말할 뿐이었어요.
"와! 너희 하나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로구나
이렇게 너희를 살려주신 것을 보면"

28. 느부갓네살 왕이 말했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는 천사를 보내어 그를 믿고 따르는 종들을 구하셨다. 이들은 왕의 명령을 무시하고 자신의 몸을 바쳐서까지 저희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을 섬기거나 절하지 않았다.

29. 그러므로 이제 내가 조서를 내린다. 모든 백성이나 나라나 민족들 중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에 대하여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그 몸이 찢길 것이며, 그들의 집은 쓰레기 더미가 될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구원할 수 있는 신은 어디에도 없다.


#16 너 높은 자리를 받은 세 친구 

30. 왕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빌론 지방에서 더 높은 자리에 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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