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 쉽게 생각하고 무시하고 넘어가는 '분류'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를 들면 

만약 당신이 의약품 판매업자라고 하자 

당신이 판매하고 있는 의약품은 국가별로 다르게 분류되어있는 물품이다. 

어느날 법이 개정되어 일반의약품이었던 상품이 의약외품으로 변경되거나 

그 반대가 된다고 가정하여 볼 때 

변화될 월매출의 차이는 적지 않을 것이다. *더 적절한 예시 구함


른 예로는 직업, 직종 분류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최근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의 갈등을 떠올려보자. 

태어날 때를 제외하고 병원에 한번도 가보지 않은데다가 뉴스도 보지 않고 남에일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그 두 사람을 모두 만나도 뭉뚱그려 간호사라고 생각할만한 직군이지만 

뉴스만 봐도 사실 두 직업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건 생명이 달린 문제라 그런지 의료계가 아닌 사람도 이젠 구분하는듯)


시 비난을 하자면 

이와 같은 논쟁이 있을 때 '아니 뭐 그게 그거 잖아 뭐 그런거 가지고 그래~'라고 말하는 사람은 타인의 사회적 지휘와 노력, 성실도를 인정해 주지 않고 뭉뚱그려 어렴풋이 확신하고, 대대손손 타인에 직업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로 그 직업에 대해 그런 이미지를 심어주지 않을까 우려 된다.


쯤 되면 알아차렸겠지만 

사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사서와 사서실무자의 하는 일은 천지차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다. 

다만 막상 말하려다보니 어쩐지 조금 울컥해서 거창해졌다. 


내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아니면 공감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슬프게도 이 글로 인해 내가 취업에 불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을 먼저 밝히고 시작힌다. 

그래서 - 난 소심하니까- 이 부분을 살짝 접어두도록 하겠다. 





* 다음 언젠가 할 이야기


- 금지의 법, 허가의 법

- 유료회원제도서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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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6 02:25:54

이렇게 한가한 이유로 이번 주에 있었던 일을 좀 적어볼까 합니다.

잉여력의 발산이죠 네


내가 마이피플을 이용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실상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에 가까운 이야기니 그건 넘어가도록 합시다. 


얼마전에 마이피플이 업데이트 되고 나서 대화창 즐겨찾기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친구목록에서 그룹 기능이 사라지다시피했습니다.

무슨말이냐면 기존에 등록했던 그룹은 계속 있지만 새로 그룹대화를 만들었을 때 자동으로 그룹목록에 생기던 기능이 사라진 것입니다. 

하지만 공지사항엔 그런 말이 쏙 빠져있죠.

아래 사진은 공지의 전문입니다. 이 전문을 캡쳐하기 위해 저는 마이피플 앱에서(아이폰 iOS6)공지사항을 열어 주소를 복사한 후 PC로 접속해서 캡쳐했습니다. 예. PC웹에서 마이피플 공지사항을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2012:10:26 02:31:38


그래서 저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조작가능성을 고려하여 캡쳐본을 올려드립니다. 


[첫번째 문의내역] 


2012:10:26 02:44:04


이 문의내용은 마이피플 앱 내에서 웹앱으로 연결되는 고객센터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 현재 친구목록에서 고객님께서 직접 지정하신 그룹만 표시되며
    : 친구목록에 그룹을 등록하고 싶으면 직접 지정해야한다고 합니다. 대체 그룹을 지정하는 방법은 무엇이길래 프로필 사진도 등록하고 이름도 지어준 그룹이 안올라가는 걸까요? 


  • 즐겨찾기한 대화방은 대화 목록에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 당연하죠.. 즐겨찾기는 대화방 메뉴 안에서의 즐겨찾기니까요. 다른 두가지의 항목을 같은 내용인 것처럼 대답해주었내요.

조금 화가나긴 했지만 침착하게 다음 문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문의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웸앱이 자꾸 다운되고 열심히 쓴 내용이 지워지는 등의 사건등으로 인해 이른바 빡치는 지경까지 이르렀으나. 이건 문의사항과는 다른 문제니까 꾹 참고 PC로 문의를 하게 됩니다. PC에서는 기본적으로 적어야 할 게 클리앙 중고장터 필수항목 스키마와 유사하게 나오더군요.



[두번째 문의내역]


2012:10:26 02:45:05


2012:10:26 02:45:25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제가 한국말을 뭐 잘못했습니까? 

내가 아는거 말고 모르는걸 알려달라고 문의한 것 같은데... 

궁금한거 가르쳐 달라고 한 것 같은데...

참.. 친절하게 아는 걸 캡쳐까지 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공지사항에 그 기능을 삭제했다고 말해주거나. (또는 안되는지 몰랐는데 지금 알았다거나)

그게 아니면 첫번째 문의 응답에서 안된다고 확실하게 말해주거나,

그랬으면 참 좋았을 것을 


혹시 여기서 제가 왜 빡친지 모르겠는 분을 위해 잠시 설명하자면

잠깐 위의 사진을 보아주세요. 이 사진은 이따 다시 나올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앱으로 본 마이피플 기본화면입니다. 

여기 아래쪽이 메인 네비게이션이구요. 

<친구>에는 친구목록이, <대화>에는 대화창들이 뜹니다. 카톡(을 포함한 다른 메세징 스타일 SNS들)과 같죠. 

전에는 이 사진 중간에 보면 즐겨찾기 밑에 '그룹' 카테고리가 있고 거기에 그룹 목록이 있었는데 이 그룹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저는 지금 하고 있는겁니다. 

그런데 대답해주신 두 분 께서는(말투가 달라서 두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화창 안에서 즐겨찾기 하라는 대답만 해주셨죠. 


두분은 저에게 그룹을 등록하는 다른 방법이 있다는 또다른 호기심만 남기고 떠나가셨습니다. 

그러다 조금 전에 마이피플 PC앱에서 그놈의 그룹을 등록하는 방법을 알아내고 말았습니다. 

따라하실 분은 굳이 없으시겠지만 대충 이런 순서로 흘러갑니다. 




PC앱에서 이 과정을 마친 뒤 아이폰 앱을 보면 한 동안은 별일없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흐르면 아래 사진과 같이 그룹이 나타납니다.

저는 마이피플 고객센터도 모르는 그룹등록 방법을 알아내고 말았습니다 -_- 



이 밤중에 이게 뭐하는 짓인지(한숨)

물론 개발하다가 실수 할 수도 있고

버그를 미쳐 발견 못했을 수도 있고

기능이 있얻 접근하는 길을 막았을 수도 있고 

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고치고 있으면 고치고 있다. 만들고 있으면 만들고 있다.

아님 모른다.

라고 확실하게 말해주면 참 좋았을 것을

이도 저도 아니고 

궁금증도

문의사항도

해결해주지 못하고 스트레스만 남겨준

다음 고객센터 체험기였습니다.


후.. 윈도우는 내일 깔아야할듯..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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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걱정반 기대감으로 찾아간 루스채플은 정말 아름다운 장소였다.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듯했다. 

나무 십자가의 모습과 온 채플을 울리기에 충분한 오르간, 이 보다 완벽한 장소가 또 있을 까 싶을 정도로 열걸음 밖 학교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었다.


예배는 일반적인 다른 예배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교필 채플이 아닌데다, 원우회의 간곡한 노력으로 이루어진 채플이라 그런지 전통적인 예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방식이었다. 


대학원 원우를 대상으로 열린 채플은 오늘이 연대 역사상 최초로 있는 일이었다. 나를 그 역사적인 현장에 있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의 근심과 걱정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인간적인 욕심으로 선택한 것에서 비롯되었고, 또한 초교파의 신학자들이 철학적으로 접근한 '하나님'이 아닌 '신학'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었지만 결국 나는 처음보는 사람들로 가득한 이 루스채플에서 엉엉 울면서 예배할 뻔 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다.


오늘의 채플의 감격을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없던 애교심을 솟아나게 하는' 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예장통합의 유일한 여학교인 서울여대에서 은혜넘치는 대학생활을 즐기게 되었다. 그러다 신촌 한 복판에 있는 이 세상과 가까운 대기업포스의 학교에 와서,심적으로나 학문적으로나 무척 힘이 들었고, 절망에 빠지게 되었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아서 벌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마치 버림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에게 이 땅은 이미 미션스쿨이길 포기하고 주의 것들이 조롱당하고 있으며 자신의 정체성도 제대로 가지고 있지 않은 타락한 곳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사 30:18)


그러다 나는 어느 날 안락함과 안일함, 편안함을 평안함 대신 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닿게 되었고, 주께서 산 아래로 내려가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산 위에서의 안전한 삶 만을 은혜로 알고 불순종하려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 시기에 수강신청을 하면서 대학원 공통과목으로 채플이 개설된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곧 신청하게되었다. 


사실 이 당시의 나의 마음은 채플을 통해 은혜받아야겠다는 마음보다는 분명히 지금까지의 역사와 증언들, 그리고 성과들을 통하여 증명하고 있듯이 아직도, 아니 지금도 하나님께는서 이 학교에, 이 서울지방 기독교의 역사와 함께하는 이 학교에서 역사하고 계실텐데, 과거의 언더우드와 함께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이 학교 곳곳에서 숨어 기도하고 있는 의인들과 함께하고 계실텐데 나의 교만함으로 그 부분을 보지 못하고 있구나 하나님을 만나자. 그 분의 역사하심을 내가 직접 확인하고 싶다. 적어도 나는 모르지만, 이 흐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만난다면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래, 내 기준으로 바라보지 말자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확인하게 되면 내 마음도 달라질거야


이 얼마나 교만한 마음이었는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의 이런 마음을 보시고 웃으시며 그래 찬미야 나 여기에 있어, 이전부터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거야 이제 이 곳에서도 나와 함께할 수 있겠니? 하고 말씀하시는 듯했다. 


오늘 목사님께서는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된 말씀을 가지고 광혜원부터 시작하여 연세대학교까지 오게된 이 이름의 변천사를 통하여 받은 은혜를 배푸는 정신, 모든 인간에게 보편적으로 사랑을 전하는 정신, 주님이 가르치신 배품과 나눔의 정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사명을 찾는 정신, 복의 통로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 그 복을 널리 전하는 것을 기뻐하는 정신,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이 세상을 이끄는 정신이 이 학교의, 그리고 우리가 품어야할 정신이라고 말씀해주시었다.


나는 잊진 않았지만 먼지가 수북히 쌓이도록 마음 한켠에 묵혀 두고있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었던 그 약속을 떠올렸다. 그 때 아브람에게 아니 아브라함에게 그러셨듯이 이전이나 지금이나 또 나중에나 동일하게 신실하신 그 모습으로 나에게 주셨던 그 말씀들과 약속들을 다시 한번 묵상했다.  


어쩜 이렇게 완벽하신지 

내가 원하는 은혜 말고 지금 내게 꼭 필요한 은혜를 완벽한 타이밍에 허락하신 주님


단 40분이었지만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시었고 나를 위로해 주셨으며 나로 하여금 세상가운데 나아가도록 힘을 주셨다. 

앞으로 남은 11주가 무척이나 기대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 루스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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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 "아무 것도 없잖어"에는 이런 가사가 나옵니다. 


초원에 풀이 없어 소들이 비쩍 마를 때쯤
선지자가 나타나서 지팡이를 들어
(저 쪽으로 석 달을 가라)

풀이 가득 덮힌 기름진 땅이 나온다길래
죽을똥 살똥 왔는데
여긴 아무 것도 없잖어

푸석한 모래 밖에는 없잖어
풀은 한포기도 없잖어
이건 뭐 완전히 속았잖어
되돌아 갈 수도 없잔어


 요즘 저는 대선 이후 저의 처지가 저렇게 될까 진심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면 얼마나 살았겠습니까? 저는 요즘 난생 처음으로 나라를 위한 기도를 진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사실 별거 아닙니다. 

얼마전에 한 블로거의 글을 보았는데 전형적인 물타기식 글로

새누리당의 복지정책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민주당은 관련되어 아무 것도 내놓지 않고있지 않느냐는 요지의 글이었습니다. 네 뭐 맞는 말이죠. 충분히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글은 저의 숨겨왔던 수줍은 성질머리를 건드렸고 저는 미투에 아침부터 화가 듬뿍 담긴 글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그 포스팅은 오늘 새벽 글배달로 이 곳으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민주시민으로 정말로 '공약'을 보고 내 투표권을 선택하고 싶은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입니다. 저는 (누구 기준으로) 좌빨은 아니란 말입니다. 

다만 저는 후보들이 자신이 내 뱉은말을 정말 '제대로' 시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 알고 싶을 뿐입니다. 

 제대로 실행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짧은 시간동안 얼론에 '우리가 해냈다 나 좀 짱임' 식으로 발표하고 실수혜자들이 전혀 고마워하지 않을 제도 하나 만드는 식으로 시행하는 것은 어렵지 않죠. 하지만 수혜자와 그 정책의 가장 작은 단위들이 만족해야 제대로 실행했다고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제안합니다. 

 대선 후보님들은 공약을 발표하실 때는 그 구체적인 실행 계획 또한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그냥 그럴듯하고 누가 봐도 좋고 아름다운 말들을 공개적으로 하고 계신 것 같지만요. 유권자는 저로서는 당신들이 '진심으로 그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고 생각해보고 할만하다고 생각해서' 발표하고 있는 건지 '이게 잘 먹힐 것 같으니까, 내 이미지상 어울리는 정책이라서, 이렇게 신문 1면에 나오면 지지율이 올라갈 것 같아서' 사탕발림을 하시는건지 전혀 구분할 수 없거든요. 당연하게도 저는 당신들을 사석에서 전혀 만난적이 없으며, 어떤 표정을 지을 때 진심인지 어떤게 농담이 아니고 진지한 표정인지 어떤 점을 중요시 여기는지 전혀 알 수 없는데다가, 안다해도 미디어를 통해 알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정말 깨알같은 설명 까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전체 예산 중에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 예산을 끌어와서 쓰면 되는지, 진짜 실수혜자가 누구인지, 사회 구조적인 측면에서 어떤 부분에 이득이 되어 내가 실수혜자가 아니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동의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이고 정책인지 

정말로 딱 이만큼만 말해주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저는 충분히 알 수 있겠죠.

 이 사람 진심이구나 

 이 사람 이 공약에 대해서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구나. 


 생각해보세요. 공약자인 본인은 그냥 말을 하고 명을 내릴 뿐이지만, 그 공약이 피부에 와 닿는 과정은 '정치'가 아니라 '행정'이거든요. 지금까지의 다른 정치인들이 그게 왜 필요한지 몰라서 안했겠어요? 그 분들도 충분히 똑똑하신 분들인데? 아니죠. 지금까지 안된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이런점을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면 저는 더 감격할 지도 몰라요. ~해서 못했는데, 대신 그분이 ~하게 해놔서 지금 상황은 ~ 하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하고요. 

 

 대한민국 대통령에게는 크게 두 가지의 역할이 있습니다.

하나는 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상징성을 가지는 역할(입헌군주국의 왕 역할)과

대한민국 행정부의 수장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방향성을 분명히 하는 역할(입헌군주국의 대통령이나 총리가 하는역할)입니다.- 고등학교 정치책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누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이 정말로 그 자리에 걸맞는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카리스마나 리더쉽 지향하는 가치, 이미지 이런 것이만 치중하지 말아주세요.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역할도 똑같이 중요하고, 어쩌면 국민들에게 있어선 이 부분이 더 중요할 지도 모릅니다. 그


 그러니 이 부분도 강조해서 보여주세요.

저는 당신의 행정 능력이 사실은 더 많이 보고싶습니다. 



P.S. 제가 새누리당의 공약을 못믿는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첫째로 구체적인 시행방안에 대해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이고

둘째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의 이유로, 한 국가를 대표하는 중요한 정당이 그 입장을 1년도 안되게 왔다갔다 하고 있다는 점에서 진정성을 느끼기 어려우며

셋째로 본인들이 내새운 공약들을 실제로 시행하는 것 또한 본적이 없으며

넷째로 새로운 제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천천히 조금씩 완전히 구축해야하는데, 정치 쇼에 맛들려 자기 임기내로 실행했다고 말하고 싶어한 나머지..실무자들이 지혜롭게 제도를 빌딩하기전에 무리하게 실행부터 하다가 가장 작은 단위들 (주로 그들이 말하는 서민)만 오히려 망하는 걸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큰 제도의 가장 기초공사를 해주는 일도 충분히 중요하고 사실 가장 중요한 일인데 말입니다.

사실은 바로 그 정치쇼만으로 만족하는 대중이 문제긴 하죠. 

여러분, 정책은 실수혜자 + 우리 모두가 만족해야 제대로 시행된 정책입니다. 

우리 정치쇼에 넘어가지 말고, 결과가 바로 안나온다고 보채지 말고 기초공사를 차분히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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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9.06 04:20
  • 어제 중국 아이피가 내 구글계정을 (왜?) 노리는지 몰라서 구글 2단계 인증절차를 사용했다. 근데 이게 단순히 폰인증 절차가 들어있는게 아니었다. 좀 많이 귀찮은게 아니다. 아침부터 비번 입력하란 메세지 때문에 너무너무 귀찮고 힘들었다. 중국인 나빠ㅠㅠ(2fb 구글 익스체인지도 다시 설정함 ㅠㅠ) 2012-09-05 08:43:27
  • 덕분에 구글 싱크 재연결하는 바람에 캘린더랑 메일은 괜찮은데 연락처 ㅠㅠㅠ 동기 느려 ㅠㅠㅠ 오늘 안엔 다 채워질까? ㅠㅠㅠㅠ(2fb 즐겨찾기에 이름이 안보임 ㅋㅋ) 2012-09-05 08:53:27
  • 날씨는 무척 아름답고, 나는 집에서 놀다가 점심을 깜박했고, 알고보니 오늘은 첫주라고 휴강이었고, 나는 오후 6시까지 한가하고, 배고프고, 슬프고..(2fb 연대생 지인이 없는게 슬프다.. 하늘바라기한테 밥먹자고 전화하면 혼나나?) 2012-09-05 12:38:38
  • 왠지 웃겨 ㅋㅋㅋㅋ(우리 가족은 정치적 성향이 비슷해서 다행) 2012-09-05 14:46:02
  • 입학사정관들은 이런애를 찾아내야 한다.(돈많은 애 말고 이런애) 2012-09-05 16:21:44
  • 모스버거가 생긴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런 곳에 대놓고 생겼을 줄이야(2fb 유플렉스 신촌역가는 통로) 2012-09-05 21:32:23
  • 여러분 이거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구글 2단계 인증이 어렵지(오늘만해도 불시에 인터넷 켜고 앱암호를 몇번이나 만들었는지 -_- 이런 구글 의존적인 인생 같으니) 2012-09-06 00:32:08
  • 무엇보다도 다른데 다 로그인 되는데 구글톡이 틀린비번이라며 날 안받아줌… 옛비번도 새비번도 다 안받아줌.. 얘도 앱암호 만들어야함? ㅠㅠ(2fb 얜 피시앱인데? ㅠㅠㅠ) 2012-09-06 00:36:30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9월 05일에서 2012년 09월 0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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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9.05 04:20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9월 04일에서 2012년 09월 0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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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9.04 04:20
  • 어쩐지 월요일 아침부터 업무를 10시 30분에 끝내서 한가해졌다.(2fb 사실 월초에 개강이라 다이어리에 낚서중) 2012-09-03 11:21:10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9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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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9.03 04:18
  •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 ´▽`)(2fb 룰루랄라♪) 2012-09-02 10:33:34
  • 여러분 뉴스룸보세요.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2fb 대선을 앞둔 우리가 꼭 봐야함 ㅠㅠㅠㅠㅠ) 2012-09-03 01:14:35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9월 02일에서 2012년 09월 0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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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9.0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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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9.01 04:19
  • 어제 집에와서 씻고 바로 잤다. 설거지도 안하고 칼슘도 안먹고 픽 하고 쓰러져서 돼지같이 쿨쿨 잠만 잤다… 브라도 안 벗고 잤더니 무지 불편하다.. 오늘은 날이 좋다. 공기도 깨끗하고 *-_-*(2fb 돼지 많이 먹지도 않고 부지런하고 깨끗한 애라던데) 2012-08-31 07: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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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키군이 전에 G톡의 수상한 점에 대해 말한 바 있는데, 어제 사무실에 앉아서 메일 읽다가 그 이상한 점의 확산을 발견! 카메라 그림이 늘어나요?!(다 읽을 수 있는 모자이크) 2012-08-31 10:34:13

    me2photo

  • 오전에 일 안하고 논 이야기(그리고 난 김곱단과 떠들떠들했지) 2012-08-31 13:26:29
  • 딴엔 새학기라고 문구류 사냥을 나왔다.(phomp me2photo) 2012-08-31 18:24:05

    me2photo

  • 내일 가봐야(뭔가 이아스미 형과 nn 님이 좋아할 것 같은 링크) 2012-09-01 01:48:43
  • 태어나서 두번째로 본 블루문*-_-*
    오늘의 달. by 피아 에 남긴 글(우리 달력으로 치면 한달에 한번 뜨는거 맞는데, 달력말고 해력으로 하니까 한달에 보름이 두번있는 달도 나오는거지 ) 2012-09-01 02:26:34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31일에서 2012년 09월 0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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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POSTSCRIPT/Diary 2012.08.31 17:56

Y대의 유일하게 좋은점을 발견했다.

보통은 분할납부

차감되는 만큼 뒷 횟수부터 빼니까 그냥 분할해도 된단다. 


태풍으로 며칠 흐리고 무서운 날씨만 보다가

파랗고 예쁜 하늘을 보니, 비로서 창문 보이는 곳으로 업무장소가 변경된게 실감이 난다.

건너편 오피스텔 하나에 테이프로 붙여둔 XXX가 웃기다.


내 자리는 무척 개방적인 자리로 사무실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어느 쪽으로 꺾던지 다 잘 보인다.

내 모니터는 시야각도 좁지 않지

하지만 난 놈

*-_-*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9:03 12:32:33눈에 띄는 내 자리





학교메일주소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풀네임으로 만들었다. 좋아. 이제 논문에 써있어도 좀 간지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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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블로그에 쓰고 싶은 글이 있었다.

그래봐야 10줄도 안되겠지만 SNS에 써야할 내용인데 그러기엔 길기도 하고 

괜히 여기다 적고싶었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들어와서 뻑난 링크들 정리하고

괜히 스킨도 바꿨다.


전에 스킨 기본 폰트 바꾸려면 모든 본문 아래있는 폰트만 "맑은 고딕"이라고 적어두면 되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 안바뀌길래 화가나서 CSS에 있는 모든 폰트 파일을 Malgun Gothic이라고 바꿔버렸다.

내가 지금 이딴 일로 이래야겠니!

저작권에 문제있으면 다음이랑 제휴도 맺었겠다. 다음폰트라도 쓰게해주던가!

하고 티스토리에 화를 냈다.

하긴, 테터툴스는 처음부터 설치형 블로그였고, 다루지 못한 내가 덜 찾아본거겠지




..라고 생각해줄거라고 생각했냐?


2012년에 곧 윈도우8도 나올 마당에 내가 굴림체랑 돋음체를 봐야겠어?

이제 좀 고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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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8.31 04:19
  •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2fb 앗 6분됐다) 2012-08-30 08:46:16
  • 나는 분명히 초등학교 '슬기로운 생활'과 '바른 생활' 시간에 '합리적인 사고'에 대해 배운 것 같은데, 실제 그런 사람은 별로 본 적이 없다.(2fb 감정을 논리로 푸는 것도, 그 반대도 이상하고, 객관적으로 지켜봐야할 사항을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도 이상하고) 2012-08-30 10:40:37
  • 뭔가 웃프다 ㅋㅋㅋㅋㅋ(한 살이라도 어릴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8-30 12:22:56
  • 갑자기 짝꿍 선생님이 반차내고 가셔서 일할 의욕이 사라졌다.(머엉 2fb) 2012-08-30 14:15:10
  • 갑자기 비 엄청와! 그래도 큰 창문 보이는 곳에서 일하니까 훨 낫다.(2fb 컴퓨터도 좋음.. 이거 가지고 연구실 가고 싶다..) 2012-08-30 15:55:50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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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8.30 04:19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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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8.29 04:20
  • 학교갈려고 오후 출근 할랬더니 오지 말래…. 바람 장난아니다….(2fb 하루 더 근로해야겠다 ㅠㅠ) 2012-08-28 09:03:49
  • 진짜 무서워 ㅠㅠ 창밖에서 막 파도소리나 ㅠㅠㅠㅠ(2fb 그나마 비는 안와서 감사하다.. 다들 무사하신가요..) 2012-08-28 13:59:47
  • 이왕 하는김에 온라인으로 자격 확인 조회 가능하게 해주세(사서자격증 발급 문광부 환원) 2012-08-28 14:19:26
  • 유치원은 법적으로 교육청에 속한 초등교육기관이니까 교육감이 내린 휴교령에 당연히 포함되는거고.. 어린이집은 어제 밤까지 여성부에서 아무말도 안한 걸로 알고있고, 휴교령 내린다고 해서 교사들도 출근 안하는거 아닌게 맞는건데… 내가 진짜 출근한 우리엄마를 생각하면 ㅠㅠㅠ(교육청에서 유치원, 초등,중,고등학교 라고 분명히 써서 휴교령 내린거임.. 어린이집이랑 유치원 다른거야 이 사람들아...) 2012-08-28 14:26:34
  • 우와 재밌겠다.(FRBR규칙으로 목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고 싶었었는데 .... 2학년 때 내 꿈은 점점 더 먼 곳으로 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fb) 2012-08-28 17:50:53
  • 다행이다.. 맛없으면 자랑 안하려고 했는데 맛있었어 ㅠㅠㅠ
    부자된기분 *-_-* by 달달달 에 남긴 글(함박스테이크 *-_-* ) 2012-08-28 19:15:43
  • 김주하 아나운서님이랑 박대기 기자님이 기자들 다 버려놨어 ㅠㅠㅠ 바람이 저렇게 부는데 밖에서 뭐하는 거에욧 ㅠㅠㅠㅠㅠ 근처 유리창 큰 카페같은데서 해도 풍경 충분히 살풍경인데 ㅠㅠㅠㅠ 무서워요 ㅠㅠㅠㅠ(2fb 기자님 취재는 안전하게 합시다.. 뉴스보는데 무슨 블록버스터야 ㅠㅠㅠ) 2012-08-28 19:35:55
  • 오늘 지구 멸망툰은 지금까지의 지구 멸망툰 중에 가장 오글거림 ㅠㅠㅠㅠ(2fb 외계인과 연애하지마 ㅠㅠㅠㅠ) 2012-08-28 20:11:39
  • 참고로 우리집은 사람들이 "별거 아니네" 라고 말했던 그 때도 "이제 좀 바람이 불어" 했던 그 때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바람이 장난이 아님(2fb 왜죠) 2012-08-28 20:15:26
  • 오늘 다들 안전한 곳에서 (집, 직장 등) 일 안하고 하루종일 뉴스보며 인터넷만 하셨나봐요. 오유 올라오는 속도나 포스팅 올라오는 속도가 장난아니던데, 물론 저도 마찬가지지만… 그런의미에서 질문이나(사람 많을 때 광고하자) 2012-08-28 21:34:14
  • 오 비가 엄청 많이 온다.(우두두두두) 2012-08-28 23:46:02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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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8.28 04:20
  • 뭐야.. 자고 일어났더니 미투 또 바뀌었어!!(?!?!) 2012-08-27 11:38:30
  • 피아님 제주 상황은 어떤가요? 물론 제주도가 서울의 4배크기고 동서남북으로 다른 날씨를 가진 곳인지는 알지만 피아님이 어디계신지 모릅니다..(집안에만 있어요!! 누나랑은 통화만해요!!) 2012-08-27 13:13:41
  • 흔한 알바생의 컴퓨터(작업표시줄 위로 올려놔야지 불편하다) 2012-08-27 15: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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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내 친구가 주연인 뮤지컬을 보고왔다. 다른 것보다도 이 친구 평소에도 잘생겼지만 무대 위에서 보니 내 친구지만 너무 멋있었다. 자랑스러움*-_-*(뮤지컬 다윗 창조프로덕션) 2012-08-27 23:57:34

    me2photo

  • 부자된기분 *-_-*(phomp me2photo) 2012-08-28 00:00:47

    me2photo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27일에서 2012년 08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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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8.27 04:20
  • 태풍 대비는 어떻게 해야 잘하는거지 덜덜(2fb 아픈척 하고 2박 3일 결근!?) 2012-08-26 23:42:30
  • 오늘 내가 개콘을 포기하고 본 것, 너무너무 재밌다. 이 재밌는게 글감에 없다니 실망감을 담아 다음링크를 올리겠다.(다큐멘터리 슈퍼피쉬, 누들로드도 그랬지만 식품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부여해준다. 이런가 하고 싶어서 박물관학을 기웃 거렸던 건데,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남의 연구만 실컷 즐기다 나온거 같다 ㅋㅋㅋㅋ) 2012-08-27 00:47:30
  • 모기!!! 아 모기!!!!!!!(2fb 죽겠어요) 2012-08-27 02:39:33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26일에서 2012년 08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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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8.26 04:20
  • 훼이크다(phomp me2photo) 2012-08-25 10:42:55

    me2photo

  • 이 레고사람 진짜 좋다는 *-_-*(phomp me2photo) 2012-08-26 00:09:10

    me2photo

  • 패치기념으로 디아 잠깐 했는데, 뭔가 지금부터 시작 같은 느낌이야… 이 게임 뭐야 무서워…(2fb 난 지금까지도 충분히 힘들었는데....) 2012-08-26 01:40:58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25일에서 2012년 08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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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8.25 04:20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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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Me2day 2012.08.24 04:20
  • 공무원들, 그리고 국회가 열린 것에 대한 분노가 늘어가는 하루하루(2fb 국가기관의 관료체계도 제벌 경영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여기도 을 아니 병 아니지 정인가 하여간 하청업체만 죽어나감...) 2012-08-23 12:44:19
  • (me2mo) 2012-08-23 16:54:49
  • 이왕 질문 받을거면 퀴즈 같은 질문이 좋은데.. 뭔가 뿌듯뿌듯한 표정으로 잘난척하면서 대답할 수 있는 그런 질문(2fb 해결하면 탐정된 기분도 들고 말이야) 2012-08-24 00:24:57

이 글은 달달달님의 2012년 08월 23일에서 2012년 08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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